답이 적혀 있어야
인용돼요
예쁜 홈페이지와 읽히는 홈페이지는 달라요. 크롤러가 받는 순간 글이 있어야 하고, 그 글이 손님 질문에 답해야 해요.
인용된 음식점 홈페이지를
열어 봤어요
네이버 AI탭에 룸 있는 한식당 예약 방법을 넣었더니 출처에 개별 음식점 홈페이지 두 곳이 들어왔어요. 두 곳을 직접 열어 무엇이 적혀 있는지 봤어요.
- 정체
- 전주 한식당 호남각 — 개별 음식점
- 인용된 주소
- /reservation — 예약 안내 페이지
- 제목
- 전주 한식당 호남각
- h1
- 소중한 시간을 위한 예약 안내
- 구조화 데이터
- 2종 (Restaurant · OnlineStore)
예약 방법
평일 예약 — 네이버 예약 + 전화 예약 가능
주말 · 공휴일 예약 — 전화 예약만 가능
전화 문의/예약 063-278-8150
- 정체
- 삼청각 한식당
- 인용된 주소
- /dining/restaurant/
- 제목
- 삼청각 한식당 | 삼청각 - 전통문화예술 복합공간
- h1
- 삼청각 한식당
- 구조화 데이터
- 0종 — 하나도 없어요
구조화 데이터가 없어도 인용됐어요. 형식보다 내용이 먼저인 것으로 보여요. 다만 있으면 손해 볼 일은 없어서 저희는 넣어요.
질의가 “예약 방법”이었고, 그 답을 적어 둔 페이지가 잡혔어요. 표본이 질의 1건이라 이렇게 하면 잡힌다는 조건으로 말씀드릴 수 없어요.
크롤러가 빈 페이지로
읽는 홈페이지가 많아요
본문을 자바스크립트로만 그리면 크롤러에겐 껍데기만 남아요. 아래는 같은 회사의 두 도메인을 재 본 값이에요 — 남 얘기가 아니라 저희가 속한 그룹이에요.
- ✓본문이 HTML 에 있음
- ✓구조화 데이터 8종
- ✓canonical 있음 · h1 있음
- ✓robots 에서 AI 크롤러 허용
- ×본문 없음 — 브라우저가 그림
- ×구조화 데이터 0종
- ×canonical 없음 · h1 없음
- ×AI 크롤러 정책 명시 없음
직접 확인하시는 법 —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끄고 홈페이지를 열어 보세요. 글이 사라지면 크롤러도 못 읽어요. 지금 홈페이지가 있으시면 상담 때 같이 재 드려요.
이 여섯 가지는 꼭 지켜요
위에서 본 것을 그대로 규칙으로 만들었어요.
본문이 HTML 에 있어요
자바스크립트가 안 돌아도 글이 보여요. 크롤러는 브라우저처럼 기다려 주지 않아요. 이 사이트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었어요.
질문에 답하는 문장으로 써요
소개글이 아니라 손님이 실제로 묻는 것에 답하는 문장으로 써요. 인용된 호남각 페이지가 딱 이 형태였어요.
질문 하나에 페이지 하나를 만들어요
“예약 방법”으로 물었을 때 잡힌 건 예약 안내 전용 페이지였어요. 한 페이지에 다 밀어 넣으면 무엇에 답하는 글인지 흐려져요.
구조화 데이터를 붙여요
영업시간·메뉴·주소·자주 묻는 질문을 기계가 읽는 형식(JSON-LD)으로 같이 실어요. 없어도 인용된 사례를 봤지만, 있어서 손해 볼 일은 없어요.
크롤러를 막지 않아요
robots.txt 에서 AI 크롤러를 열어 둬요. 막아 두면 읽을 수가 없어요.
색인에 넣고 넘겨 드려요
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해요. 끝나면 소스와 계정을 전부 드려요.